‘通’하였는가? 프레임의 차이가 결과를 만든다’ 등을 주제로
강의를 맡은 양국진 대표는 설득의 노하우, 인간관계 대화술, 나만의 목소리 찾기 및 처세술 등을 내용으로 사례와 실습을 위주로 생동감 있는 교육을 진행했으며 교육과정은 신뢰감을 주는 목소리, 긍정의 힘, 올바른 군정질의를 위한 질의응답 기법 순으로 진행되었다.
스피치 교육을 통해 소통·토론·설득 등 다양한 의사전달 기법 습득 등 스피치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는 평이다. 또한, 영광군의회가 지향 하는 의견과 정책을 군민들에게 설득력 있고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기법을 배우는 좋은 기회가 된 것으로 보인다.
강필구 의장은 “제8대 의회가 군민과 함께하는 행복한 영광을 만들기 위해 초심을 잃지 않고 지속적인 역량을 강화하고 군민이 원하는 바를 이룰 수 있는 능력을 갖춘 의회가 되도록 더욱 노력 할 것이며 의원과 직원들 간의 소통과 협력으로 얼마 남지 않은 임시회 준비에도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웨이 강기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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