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김혁종 총장과 국방기술학부 김찬환 학부장은 기초군사훈련에 매진하고 있는 박동철 학군단장 및 후보생들을 격려하고, 정예 장교로서 갖춰야 할 전문지식과 인성교육을 통한 기본 소양의 중요성 등을 강조하며 상호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광주대 학군사관후보생 36명은 지난달 30일부터 22일까지 4주간 기본 군사교육 및 개인화기 등의 군사교육을 받고 있다.
김혁종 총장은 “기초군사훈련을 통해 한 단계 더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면서 “교육 기간 춥고 힘들어도 최선을 다해서 광주대학교를 대표하는 자랑스러운 육군 장교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웨이 강기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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