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은 3일 진행한 지난해 4분기 실적 발표 컨퍼런스콜에서 “ESS(에너지저장장치) 화재원을 정부가 규명 중에 있다”면서도 “저희는 배터리 셀 문제는 아닌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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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임정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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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0.02.03 10:20
수정 2020.02.03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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