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해외 ‘명절 현장 경영’ 마치고 입국. 사진=이수길 기자 leo2004@newsway.co.kr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4일 오후 지난 설 연휴기간 동안 브라질 등 ‘명절 해외 현장 경영’ 행보를 마친 뒤 김포국제공항 입국장을 통해 귀국했다. 뉴스웨이 이수길 기자 leo2004@newsway.co.kr + 기자채널 다른기사 · "골프용품 바꿀 명분 생겼다"···테일러메이드 Qi4D 출시 · KAIST 탈모 기능성 샴푸 '그래비티' CES 2026 공개 · 김민석 국무총리 "상생은 곧 경쟁력 되는 산업 생태계"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Please activate JavaScript for write a comment in Liv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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