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KNN은 전 거래일 대비 25.22%(285원) 오른 1415원에 거래를 마쳤다.
부산과 경남지역 지상파 방송업체인 KNN은 홍 전 의원의 누나 홍성아씨가 KNN의 지분 50%를 가진 부산글로벌빌리지 공동 대표인 것으로 알려지면서 ‘홍정욱 테마주’로 분류됐다.
홍정욱 전 의원은 황교안 한국당 대표의 유력 출마지로 거론된 ‘정치 1번지’ 서울 종로의 새로운 대타로 거론되고 있다. 홍 전 의원은 지난 18대 국회에서 서울 노원병 지역 국회의원을 지냈으며, 19대 총선 불출마를 선언한 뒤 기업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뉴스웨이 고병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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