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은 박진수 이사회 의장 겸 상근고문이 그동안 보유하던 보통주 1350주를 모두 장내매도 형태로 처분하고 종류주 1527주도 함께 매도했다고 7일 공시했다. 이로써 박 의장은 회사 종류주 1500주만 보유하게 됐다. 뉴스웨이 정백현 기자 andrew.j@newsway.co.kr + 기자채널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Please activate JavaScript for write a comment in LiveRe.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