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휴업은 코로나19 여파로 수출길이 막히고 해외 수요 감소로 내려진 조치다.
현대차는 국내 전 공장이 오는 30일부터 내달 5일까지 연휴 기간에 쉬기로 했다. 휴업에 맞춰 현대차는 재고 물량을 조절할 예정이다.

뉴스웨이 김정훈 기자
lennon@newsw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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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0.04.28 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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