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측은 “당사의 주요 종속회사는 베트남에 소재하고 있으며 ‘코로나19’의 영향으로 반기보고서 작성 및 외부감사인의 검토 업무수행 등에 어려움이 있어 2020년 7월 24일 금융감독원에 신청했다”며 “반기보고서 등 지연제출에 대한 제재 면제 심사신청에 대해 증선위의 의결결과 제제면제 대상으로 승인됐다”고 설명했다.
관련태그

뉴스웨이 고병훈 기자
kbh6416@newsway.co.kr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