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타이어는 27일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채양기 관리총괄 사장의 사내이사 선임 안건을 통과시켰다고 공시했다.
채 사장은 1953년생으로 현대기아 기획총괄본부장 사장, 현대자동차 경영기획담당 사장, 삼성KPMG 부회장, 아이에이 부사장, 이현세무법인 부회장 등을 역임했다.
뉴스웨이 이지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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