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타이어는 27일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채양기 관리총괄 사장의 사내이사 선임 안건을 통과시켰다고 공시했다. 채 사장은 1953년생으로 현대기아 기획총괄본부장 사장, 현대자동차 경영기획담당 사장, 삼성KPMG 부회장, 아이에이 부사장, 이현세무법인 부회장 등을 역임했다. 뉴스웨이 이지숙 기자 jisuk618@newsway.co.kr + 기자채널 다른기사 · 박상진 산은 회장 "국민성장펀드 7대 프로젝트 상반기 내 승인 예상" · 박상진 산은 회장 "HMM 부산 이전이 먼저···KDB생명 정상화 급선무" · 박상진 산은 회장 "국민성장펀드 30조원 조기 달성···그 이상의 성과 거둘 것"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Please activate JavaScript for write a comment in LiveRe.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