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와 함께하는 두 번째 명절이 다가오고 있는데요. 설날 무렵을 예측하기에는 아직 이르긴 하지만 국내 감염증 확산 상황이 여전히 좋지 않은 만큼 조심스러운 연휴를 보내야겠습니다.
뉴스웨이 박정아 기자
pja@newsway.co.kr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등록 2021.01.26 15:28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