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은 지난해 연결 기준 영업손실이 2532억원으로 전년과 비교해 적자가 증가했다고 16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3조8941억원으로 전년보다 44.1% 줄었고, 당기순손실은 4045억원으로 확대됐다.
뉴스웨이 정혜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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