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동유화는 최대주주의 친인척 장인주씨가 지난달 1일부터 26일까지 자사주 21만9441주를 장내매수했다고 8일 공시했다. 이에 따라 장인주씨의 보유 지분율은 4.76%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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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서승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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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 극동유화, 친인척 장인주 21만9441주 장내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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