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중공업은 한국남부발전으로부터 1289억원333만원 규모 신세종복합 발전소 건설공사를 수주했다고 20일 공시했다.
이번 공사는 복합화력발전소 기계, 전기/계측, 토목, 건축분야 등 31개 단위공사다. 계약금은 지난해 매출액의 7.6%이며 계약기간은 7월 1일부터 2024년 7월 31일까지다.
뉴스웨이 김수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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