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3일부터 4일까지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개최수자원분야 전문가 800명 참가
재단은 코로나19로 인한 지역 관광, 국제회의 업계의 어려움을 극복하고자 작년부터 사회적거리두기를 준수한 컨벤션 행사장 제안, 첨단기술을 활용한 온·오프라인 행사 개최, 참가자 관리를 위한 행사장 사전답사 지원 등 2020년부터 한국수자원학회 학술대회를 광주에서 개최될 수 있도록 주최 기관과 유기적인 협업을 추진해왔다.
남성숙 대표이사는 “이번 한국수자원학회 학술발표회를 통해 광주 마이스산업이 회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으며, 방역수칙을 준수해 안전한 국제회의가 개최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수자원학회는 1967년 창설이래 53년간 국가 수자원 확보, 관리, 홍수 및 가뭄 등 물자원과 관련된 수재해 분야 연구를 전담해온 학술단체로, 이번 행사를 통해 ‘통합 물관리의 시작, e로운 물관리’를 테마로 한 주제발표, 기획세션, 세미나, 분과회의 등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뉴스웨이 김재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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