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뱅크에 이어 카카오페이도 본격적인 IPO 절차에 돌입했다. 카카오페이는 이르면 8월 초 코스피 시장에 입성할 예정이며, 약 10조원대의 몸값을 평가받고 있다.
29일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에 따르면 카카오페이는 전날 상장예비심사를 통과해 다음달 초 증권신고서를 제출할 예정이다.
카카오페이의 최대주주는 카카오(55.0%)다. 지난해 영업수익(별도기준) 2456억원, 당기순손실 172억원을 기록했다.
뉴스웨이 박경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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