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는 임직원 코로나 확진자 증가에 따른 확산방지 조치로 금산공장의 생산을 일시적으로 중단하고 전직원 대상 전수조사를 실시한다고 26일 공시했다.
생산중단 분야의 지난해 매출액은 1조3414억원으로 전체 매출액 대비 20.8%에 해당한다.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는 7월 24일부터 26일까지 금산공장의 생산을 중단한 뒤 26일 생산을 재개할 예정이다.
뉴스웨이 김다이 기자
dayi@newsway.co.kr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