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솔케미칼은 이차전지용 실리콘 음극재 양산 설비 구축에 850억원을 투자하기로 결정했다고 10일 공시했다.
이번 시설투자는 이차전지소재 사업영역 확대와 상업생산을 위한 것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투자기간은 오는 2022년 12월 31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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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장기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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