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운동 기간 내내 '배우자 리스크' 논란을 떠안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와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가 사전투표 첫날 배우자 없이 투표장에 찾았다.
뉴스웨이 김영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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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2.03.04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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