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부터 11월까지 9개월간 활동···학부모의 참신한 아이디어 수렴
3월부터 11월까지 9개월간 활동할 '사이언스 맘 클럽'은 30명 이내로 구성될 예정이다. 과학관을 사랑하고, 과학에 관심 있는 유·청소년을 자녀로 둔 학부모라면 누구나 지원가능하다.
사이언스 맘 클럽 회원은 과학관의 전시, 행사 및 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해서 모니터링과 아이디어 제안 등을 하게 된다. 또한, 과학문화 프로그램에 대한 홍보 등 매달 제공되는 미션 수행을 통해 과학문화 확산과 대중화에도 기여할 예정이다.
활동혜택으로는 ▲과학관 무료입장 및 주차 ▲신규 프로그램 사전접수 기회 제공 ▲무료 카페음료(월 1회) 제고 ▲소정의 활동비 지급 등이 있다.
매달 활발한 활동을 한 사이언스 맘을 선정하여 특별 부상을 제공하며, 연말에는 우수 사이언스 맘을 표창, 국립광주과학관장상과 부상도 수여할 예정이다.
학부모 모니터링단 사이언스 맘 클럽 모집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국립광주과학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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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김재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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