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조선해양은 미주 지역 선주와 LNG 운반선 2척 수주 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5210억원으로 이는 2020년 매출 대비 7.4% 수준이다. 계약기간은 오는 2025년 12월 30일까지다.
뉴스웨이 신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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