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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 캡처

서울 택시비 4,800원에 10시 할증···"이건 도를 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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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택시요금 인상이 결정됐습니다. 서울시의회는 28일 기본요금을 기존 3800원에서 4800원으로 올리는 조정안을 가결했습니다. 최종 확정되면 내년 2월부터 요금이 인상되는데요.

기본요금 인상 외에 기본요금 거리도 2㎞에서 1.6㎞로 줄어들고, 거리당 요금과 시간당 요금도 인상됩니다. 올해 말부터는 심야할증이 자정~오전4시에서, 오후 10시~오전4시로 늘어납니다.

또한 오후 11시부터 오전 2시 사이에는 40% 할증된 요금이 부과됩니다. 택시요금 인상으로 심야 택시대란 줄이겠다는 의도인데요. 네티즌 반응은 그 의도와 다른 방향으로 흐르고 있습니다.

택시요금 인상이 아닌 다른 대안의 필요성을 제기하는 네티즌도 다수.

소수지만 요금 인상을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이들도 있었습니다.

서울시의 결정 후 경기, 인천도 택시요금을 올리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는 상황. 곧 맞게 될 수도권 택시요금 인상,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나요?

이석희 기자 se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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