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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피디아' 앞세운 웅진씽크빅, 해외시장 진출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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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웅진씽크빅 제공

웅진씽크빅은 독보적 신기술을 접목한 학습 솔루션 'AR피디아(인터랙티드북)'를 앞세워 해외시장 진출을 본격화한다고 25일 밝혔다.

웅진씽크빅이 지난 2019년 선보인 AR피디아는 출시 직후부터 우수한 학습효과를 국내외 시장에 입증하며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국내에서는 같은 해 '인터랙티브북' 브랜드로 출시됐으며 현재 누적 판매량 20만개를 앞두고 있다.

특히 AR피디아는 가상현실과 증강현실 부문에서 우수한 디자인, 기술력, 상품성 등을 인정받아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CES 혁신상을 수상했다.

웅진씽크빅은 향후 자사의 독보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AR피디아 해외시장 개척에 본격 시동을 걸 방침이다.

이를 위한 선제 조치로 지난해 7월 브라질 테크기기·교육 콘텐츠 유통업체 'KROSS Elegance'와 5000세트 판매 계약을 체결했다. 영국, 대만, 멕시코, 쿠웨이트, 이스라엘, 두바이 등 다양한 국가 교육·출판 기업들과 수출 계약도 맺었다.

웅진씽크빅은 올해 열리는 ▲BETT SHOW 2023 ▲독일 뉘른베르크 완구 박람회 ▲볼로냐 국제 아동도서전 ▲일본 교육 박람회 ▲미국 교육기술박람회(ISTE) 등 다양한 글로벌 페어에도 참가할 예정이다.

최삼락 웅진씽크빅 IT개발실장은 "전 세계적으로 에듀테크 시장에 대한 관심이 나날이 커지고 있음을 박람회 등에 참여하며 더욱 실감하고 있다"며 "독보적인 기술과 탄탄한 콘텐츠를 갖춘 AR피디아 시리즈는 글로벌 교육 시장에 새로운 혁신 제품으로 자리 잡을 것"이라고 말했다.

윤서영 기자 yuns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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