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스턴마틴, 1,000마력 슈퍼카 '발할라' PHEV 공개···999대 한정생산자동차 업계 최초로 '플렉스 포일(Flex Foil)' 기술을 '발할라'에 적용최고 속도는 350km/h, 제로백(0-62mph) 2.5초1월 28일부터 2월 3일까지 애스턴마틴 대치전시장에서 만나 볼 수 있어
영국 럭셔리 스포츠카 브랜드 '애스턴마틴'이 27일 오전 서울 강남구 애스터마틴 대치전시장에서 1천마력 하이브리드 슈퍼카 '발할라(Valhalla)'를 선보이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발할라(Valhalla)'는 1천마력 이상 성능을 지닌 첫 번째 V8 미드엔진 하이브리드 슈퍼카 플러그인 모델로 999대만 한정 생산된다. 최고 속도는 350km/h이며 제로백(0-62mph)은 2.5초 걸린다.
애스턴마틴은 미국 항공우주국(NASA·나사)가 개발한 비행 도중에 날개 형태를 바꿀 수 있는 '플렉스 포일(Flex Foil)' 기술을 자동차 업계 최초로 발할라에 적용했다.
영국 럭셔리 스포츠카 브랜드 '애스턴마틴'이 27일 오전 서울 강남구 애스터마틴 대치전시장에서 1천마력 하이브리드 슈퍼카 '발할라(Valhalla)'를 선보이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영국 럭셔리 스포츠카 브랜드 '애스턴마틴'이 27일 오전 서울 강남구 애스터마틴 대치전시장에서 1천마력 하이브리드 슈퍼카 '발할라(Valhalla)'를 선보이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초기에는 다른 차를 개조하여 판매했는데 이후 직접 차를 만들어 '애스턴 마틴'이라고 기업명을 칭하고 현재까지 이어져 왔다.
영화 '007'에서 주인공인 제임스 본드가 탑승한 차로 유명세를 탄 바 있다. 2010년 영국에서 애플의 아이폰을 누르고 가장 멋진 브랜드로 알려진 바 있다.
영국 럭셔리 스포츠카 브랜드 '애스턴마틴'이 27일 오전 서울 강남구 애스터마틴 대치전시장에서 1천마력 하이브리드 슈퍼카 '발할라(Valhalla)'를 선보이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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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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