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형권 대표 "소비자에 다양한 서비스 누리길 바래"레이 장 대표 "간편 로그인·간편 결제·5일 무료배송·현지 고객센터 도입"알리익스프레스 팝업 스토어, 이달 12일까지 코엑스 K-POP 스퀘어 열려
레이 장 알리익스프레스 한국 대표와 정형권 알리바바그룹 한국 총괄 대표를 비롯한 참석자들이 9일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 K-팝 스퀘어에서 열린 알리익스프레스 국내 진출 기자간담회에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이날 간담회에는 레이 장 대표를 비롯해 정형권 알리바바그룹 한국 총괄 대표, 김정우 네이버 쇼핑플랫폼 책임리더 겸 이사 등이 참석했다.
정형권 알리바바그룹 한국 총괄 대표는 개회사를 통해 "해외 직구라는 항해에 새로이 합류하게 될 유수의 파트너사와 함께 한국 소비자에게 다양한 상품과 합리적인 가격, 빠른 배송서비스를 누리길 바란다"고 밝혔다.
정형권 알리바바그룹 한국 총괄 대표가 9일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 K-팝 스퀘어에서 열린 알리익스프레스 국내 진출 기자간담회에서 개회사를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레이 장 알리익스프레스 한국 대표가 9일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 K-팝 스퀘어에서 열린 알리익스프레스 국내 진출 기자간담회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레이 장 알리익스프레스 한국 대표가 9일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 K-팝 스퀘어에서 열린 알리익스프레스 국내 진출 기자간담회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한송이 알리익스프레스 한국 마케팅 리드가 9일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 K-팝 스퀘어에서 열린 알리익스프레스 국내 진출 기자간담회에서 발표를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그러면서 "배우 마동석을 홍보모델로 선정했다"며 "올해 3월부터 대규모 마케팅을 지원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인플루언서 공동구매와 할인 프로모션 등을 진행할 계획이다"고 덧붙였다.
오승준 카카오페이 페이먼트그룹장이 9일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 K-팝 스퀘어에서 열린 알리익스프레스 국내 진출 기자간담회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신영수 CJ대한통운택배 이커머스부문 대표가 9일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 K-팝 스퀘어에서 열린 알리익스프레스 국내 진출 기자간담회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김정우 네이버 쇼핑플랫폼 책임리더 이사가 9일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 K-팝 스퀘어에서 열린 알리익스프레스 국내 진출 기자간담회에서 발표를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그는 "해외 직구의 진입 장벽은 낮아지고 이용자는 늘어날 것이다"고 평가했다.
정형권 알리바바그룹 한국 총괄 대표가 9일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 K-팝 스퀘어에서 열린 알리익스프레스 국내 진출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자리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왼쪽부터)레이 장 알리익스프레스 한국 대표와 정형권 알리바바그룹 한국 총괄 대표, 한송이 알리익스프레스 한국 마케팅 리드가 9일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 K-팝 스퀘어에서 열린 알리익스프레스 국내 진출 기자간담회에서 박수를 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일부 지역에서 당일 또는 익일 배송도 지원한다. 해외 직구 서비스를 다음 날 받아볼 수 있다.
매달 1~3일에는 '초이스 데이' 행사를 진행해 무료 배송과 무료 반품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지난해 시범 운영을 시작한 '타오바오 컬렉션'은 국내 소비자들이 간편하게 데이트룩, Y2K, 오피스룩 등 다양한 스타일의 여성 의류를 최저가로 구매할 수 있도록 새롭게 추가한 서비스다. 정식 출시 이후에는 매일 10만 개의 신상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알리익스프레스는 이달 12일까지 코엑스 K-POP 스퀘어에서 나흘간 팝업 스토어를 진행하며 리빙·패션·웨딩·키즈·아웃도어·게이밍 등을 테마로 제품을 전시한다.
레이 장 알리익스프레스 한국 대표가 9일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 K-팝 스퀘어에서 열린 알리익스프레스 국내 진출 기자간담회에서 발표를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뉴스웨이 강민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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