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양 장관 "민·관이 힘을 합쳐야 할 시기"정부, 북미 진출 배터리 기업에 7조원 지원500억원 LFP 배터리 R&D 추진
이창양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7일 오전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민관합동 배터리 산업 IRA 활용 전략 발표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회의에 참석한 이창양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모두발언을 통해 "IRA 이후 급변하는 세계적인 환경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는 민·관이 힘을 합쳐야 할 시기이다"고 밝혔다.
이어 "주요 과제들에 대한 해결책을 함께 모색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창양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7일 오전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민관합동 배터리 산업 IRA 활용 전략 발표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왼쪽부터)김준형 포스코퓨처엠 사장, 진교원 SK온 사장, 최윤호 삼성SDI 사장, 이방수 LG에너지솔루션 사장, 이영준 롯데케미칼 대표, 장사범 고려아연 부사장, 정종은 LG화학 상무가 7일 오전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민관합동 배터리 산업 IRA 활용 전략 발표에서 이창양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의 모두발언을 경청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최윤호 삼성SDI 사장, 이방수 LG에너지솔루션 사장이 7일 오전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민관합동 배터리 산업 IRA 활용 전략 발표에 참석해 대화를 나누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산업부는 관련 부처와 협의해 광물 가공기술의 세액공제 인정 범위를 확대할 방침이다.
(오른쪽 두 번째)이방수 LG에너지솔루션 사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7일 오전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민관합동 배터리 산업 IRA 활용 전략 발표에 앞서 대화를 나누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이창양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7일 오전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민관합동 배터리 산업 IRA 활용 전략 발표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진교원 SK온 사장이 7일 오전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민관합동 배터리 산업 IRA 활용 전략 발표에서 물을 마시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최윤호 삼성SDI 사장이 7일 오전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민관합동 배터리 산업 IRA 활용 전략 발표에서 이창양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의 모두발언을 경청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왼쪽부터)김준형 포스코퓨처엠 사장, 진교원 SK온 사장, 최윤호 삼성SDI 사장, 이방수 LG에너지솔루션 사장, 이영준 롯데케미칼 대표, 장사범 고려아연 부사장, 정종은 LG화학 상무가 7일 오전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민관합동 배터리 산업 IRA 활용 전략 발표에서 이창양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의 모두발언을 경청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뉴스웨이 강민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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