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희룡 장관, 김포골드라인 혼잡완화 긴급 대책회의 주재서울시에 '개화~김포공항 버스전용차로' 즉각 지정 요청김포골드라인 직영화 전환 검토···6월 판가름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이 14일 오전 서울 강서구 김포공항 국제선청사에서 열린 김포 골드라인 혼잡 완화 긴급 대책회의에서 모두발언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대책회의에 참석한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은 모두발언을 통해 "호흡곤란 안전사고에 대해 교통 전체를 최종 책임을 지고 있는 주무 부처의 책임자로서 고통을 겪으신 시민들께 죄송한 마음을 느끼고 있다"며 "책임을 통감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버스전용차선이 개화역까지 김포시 관할 구간은 모두 설정했으나, 개화에서 김포공항까지 서울시가 관할하는 구간이 지정돼 있지 않다"고 상황을 설명했다.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이 14일 오전 서울 강서구 김포공항 국제선청사에서 열린 김포 골드라인 혼잡 완화 긴급 대책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회의장으로 이동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이 14일 오전 서울 강서구 김포공항 국제선청사에서 열린 김포 골드라인 혼잡 완화 긴급 대책회의에서 모두발언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이 14일 오전 서울 강서구 김포공항 국제선청사에서 열린 김포 골드라인 혼잡 완화 긴급 대책회의에서 모두발언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김병수 김포시장이 14일 오전 서울 강서구 김포공항 국제선청사에서 열린 김포 골드라인 혼잡 완화 긴급 대책회의에서 발언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김병수 김포시장이 14일 오전 서울 강서구 김포공항 국제선청사에서 열린 김포 골드라인 혼잡 완화 긴급 대책회의에서 발언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김병수 김포시장이 14일 오전 서울 강서구 김포공항 국제선청사에서 열린 김포 골드라인 혼잡 완화 긴급 대책 회의에서 발언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박대출 국민의힘 정책위원회 의장이 14일 오전 서울 강서구 김포공항 국제선청사에서 열린 김포 골드라인 혼잡 완화 긴급 대책 회의에서 발언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또 "전임 시장들이 수요 예측을 잘못한 게 원인이다"며 "원인만 탓할 수는 없고 단기, 중기, 장기 대책을 마련해서 근본 해결책을 찾겠다"고 입장을 내놓았다.
정선인 김포골드라인 운영 주식회사 대표이사가 14일 오전 서울 강서구 김포공항 국제선청사에서 열린 김포 골드라인 혼잡 완화 긴급 대책회의에서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의 모두발언을 경청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김병수 김포시장이 14일 오전 서울 강서구 김포공항 국제선청사에서 열린 김포 골드라인 혼잡 완화 긴급 대책회의에서 발언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지난 11일에 출근 시간대인 아침 7시 50분경 김포공항역에서 10대 고등학생과 30대 여성이 호흡곤란 증상을 호소해 쓰러져 119구급대가 출동한 사건도 있었다.
엄진섭 김포시 부시장이 14일 오전 서울 강서구 김포공항 국제선청사에서 열린 김포 골드라인 혼잡 완화 긴급 대책회의에서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의 모두발언을 경청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올해 6월쯤 직영화 여부가 결정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직영화 쪽으로 결론이 될 시 김포시는 위탁 운영이 종료되는 2024년 9월부터 직접 김포골드라인을 운영한다.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이 14일 오전 서울 강서구 김포공항 국제선청사에서 열린 김포 골드라인 혼잡 완화 긴급 대책회의에서 모두발언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한편 이날 회의에는 원 장관, 박 정책위의장 외에 김 시장, 정선인 김포골드라인 운영 주식회사 대표이사, 엄진섭 김포시 부시장, 강희업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상임위원, 이주영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광역교통정책과장, 방현하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광역시설정책과장, 이용훈 김포시 교통건설국장 등이 참석했다.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이 14일 오전 서울 강서구 김포공항 국제선청사에서 열린 김포 골드라인 혼잡 완화 긴급 대책회의에서 모두발언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이 14일 오전 서울 강서구 김포공항 국제선청사에서 열린 김포 골드라인 혼잡 완화 긴급 대책회의에서 모두발언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김병수 김포시장이 14일 오전 서울 강서구 김포공항 국제선청사에서 열린 김포 골드라인 혼잡 완화 긴급 대책회의에서 발언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뉴스웨이 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