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의 NFC(근거리무선통신) 결제서비스 '애플페이'가 국내 도입 첫날인 21일 오후 서울 에 위치한 한 편의점에서 시민이 애플페이 화면을 들어 보이며 결제 단말기에 갖다 대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15일 금융업계에 따르면 신세계 계열의 스타벅스코리아는 5월 중 애플페이를 도입할 예정이다. 현재 전국 스타벅스 매장에 애플페이 결제를 위한 근거리무선통신(NFC) 단말기 펌웨어 개선작업을 거의 마친 상태다.
애플페이는 지난달 21일 현대카드가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도입했다. 출시 3주 만에 카드 등록 수가 200만건을 넘어서는 등 애플 고객들로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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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이수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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