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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금감원 소보처장에 김미영···첫 내부출신 여성 부원장

금융 금융일반

금감원 소보처장에 김미영···첫 내부출신 여성 부원장

등록 2023.05.03 14:53

수정 2023.05.03 14:56

정단비

  기자

김미영 금융감독원 부원장보가 금감원 금융소비자보호처장(부원장)에 임명됐다. 사진=금융감독원 제공김미영 금융감독원 부원장보가 금감원 금융소비자보호처장(부원장)에 임명됐다. 사진=금융감독원 제공

김미영 금융감독원 부원장보가 금감원 금융소비자보호처장(부원장)에 임명됐다. 이에 금감원 최초 내부 출신 여성 부원장이 탄생했다.

금융위원회는 3일 제1차 임시회의에서 금감원장의 제청에 따라 이같이 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금감원 부원장 임명 절차는 금감원장 제청, 금융위 임명으로 이루어진다.

김 부원장의 임기는 이날부터 오는 2026년 5월 2일까지 3년이다. 특히 김 부원장은 금감원 최초 여성 검사역, 최초 여성 검사반장 등의 타이틀을 갖고 있다.

김 부원장은 1967년생으로 서울여자상업고등학교를 졸업한뒤 한국은행에 입사했다. 이후 금감원 기획검사1팀장, 일반은행 2팀장, 자금세탁방지실장, 여신금융검사국장, 불법금융대응단 국장 등을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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