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조 사측에 '무노조 경영 폐기' 촉구삼성전자 "노사협의회 통해 평균 임금 인상률 4.1% 확정"54년 이래 첫 파업 예고
전국삼성전자노동조합이 4일 오전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서초사옥 앞에서 열린 23년 임금교섭 조정중지에 따른 입장 발표 기자회견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이들은 "삼성전자는 우리와 합의하지 않고 최종 교섭안을 발표했다"며 "앞으로 우리는 회사의 무노조 경영 포기와 동시에 회사를 대화의 장으로 끌어내기 위해 모든 노조와 함께 연대 투쟁할 것이다"고 전했다.
노조는 지난달 21일 사측과의 교섭 결렬을 선언했다. 고용노동부 중앙노동위원회에 노동쟁의 조정을 신청한 바 있다.
전국삼성전자노동조합이 4일 오전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서초사옥 앞에서 23년 임금교섭 조정중지에 따른 입장 발표 기자회견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손우목 전국삼성전자노동조합 위원장이 4일 오전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서초사옥 앞에서 열린 23년 임금교섭 조정중지에 따른 입장 발표 기자회견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김만재 금속노련 위원장이 4일 오전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서초사옥 앞에서 열린 23년 임금교섭 조정중지에 따른 입장 발표 기자회견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이어 "1만명 조합원과 소통해 진행할 예정이다"고 계획을 밝혔다.
전국삼성전자노동조합이 4일 오전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서초사옥 앞에서 23년 임금교섭 조정중지에 따른 입장 발표 기자회견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이태윤 전국삼성전자노동조합 쟁의대책위원장이 4일 오전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서초사옥 앞에서 열린 23년 임금교섭 조정중지에 따른 입장 발표 기자회견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전국삼성전자노동조합의 23년 임금교섭 조정중지에 따른 입장 발표 기자회견이 4일 오전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서초사옥 앞에서 열린 가운데 삼성기가 바람에 펄럭이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전국삼성전자노동조합이 4일 오전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서초사옥 앞에서 23년 임금교섭 조정중지에 따른 입장 발표 기자회견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전국삼성전자노동조합의 23년 임금교섭 조정중지에 따른 입장 발표 기자회견이 4일 오전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서초사옥 앞에서 열린 가운데 직원이 사옥으로 이동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전국삼성전자노동조합이 4일 오전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서초사옥 앞에서 23년 임금교섭 조정중지에 따른 입장 발표 기자회견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관련태그

뉴스웨이 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