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그룹의 2023년도 전략 기자간담회가 18일 오전 서울 중구 노보텔 앰배서더 동대문 호텔에서 열린 가운데 직원들이 IPTV 셋톱박스·무선인터넷 공유기·AI스피커를 통합한 '지니TV 올인원 셋톱박스'를 소개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KT는 "지난해 KT스튜디오지니·ENA·지니뮤직·밀리의 서재 매출이 약 5천억 원을 돌파했다"고 발표했다.
이어 "그룹 전체 미디어 매출이 전년 대비 약 9% 성장한 4조 2,000억 원을 기록하는 등 재무적인 성과로도 이어졌다"고 자평했다.
이날 기자간담회에 앞서 인터넷TV 셋톱박스·무선인터넷 공유기, 인공지능(AI) 스피커를 하나에 담은 '지니TV 올인원 셋톱박스'도 공개했다.
간담회에는 김철연 스튜디오지니 대표, 강국현 KT Customer 부문장, 윤용필 ENA 대표, 양춘식 KT스카이라이프 대표, 박현진 지니뮤직 대표, 박도사 알티미디어 대표 등이 자리에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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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강민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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