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앞 줄 오른쪽 세 번째)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과 (앞 줄 왼쪽 네 번째)이억원 금융위원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30일 오후 서울 강남구 팁스타운 S6에서 열린 '벤처투자 활성화·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및 생산적 금융 대전환을 위한 업무협약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날 금융위·중기부와 KB·신한·하나·우리·NH농협 등 5대 금융그룹, 한국벤처투자·기술보증기금 등 6개 유관기관은 생산적 금융 전환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창업·벤처 생태계에 1조500억원을 공급하기로 했다.

뉴스웨이 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