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가는 모바일 신분증 발급행사'···김포공항 국내선 개최이날부터 11일까지···'모바일 운전면허증' 바로 발급모바일 신분증 사용처 확대 예정
반장식 한국조폐공사 사장과 윤형중 한국공항공사 사장, 개그맨 김준호를 비롯한 참석자들이 9일 오전 서울 강서구 김포공항 국내선에서 열린 '찾아가는 모바일 신분증 발급행사'에서 모바일 운전면허증을 들고 기념 촬영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이번 행사는 모바일 신분증 시행 1주년(7월 28일)을 기념해 모바일 신분증을 전 국민 대상으로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부터 11일까지 김포공항 국내선을 방문한 국민은 1층 발급 부스에서 모바일 신분증 중 하나인 모바일 운전면허증을 즉시 발급받을 수 있다. 모바일 신분증은 국내선 비행기 수속 시 신원확인에 사용할 수 있다.
김포공항 국내선 1층 로비를 찾은 개그맨 김준호가 모바일 운전면허증을 발급받은 후 탑승동에서 사용을 시연했다.
개그맨 김준호가 9일 오전 서울 강서구 김포공항 국내선에서 열린 '찾아가는 모바일 신분증 발급행사'에서 모바일 운전면허증을 발급받기 위해 절차를 밟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공공기관·은행·공항 국내선·병원·편의점·여객터미널·렌터카 업체·통신사·선거 등 실물 신분증을 오프라인에서 사용하는 모든 곳에서 모바일 신분증을 이용할 수 있다.
시민들이 9일 오전 서울 강서구 김포공항 국내선에 마련된 모바일 운전면허증 발급 부스에서 모바일 신분증을 발급받기 위해 줄 서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또 모바일 신분증은 위변조 등을 쉽게 검증할 수 있어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을 갖는다.
개그맨 김준호가 9일 오전 서울 강서구 김포공항 국내선에서 열린 '찾아가는 모바일 신분증 발급행사'에서 관련 손팻말을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시민이 9일 오전 서울 강서구 김포공항 국내선에 마련된 모바일 운전면허증 발급 부스에서 모바일 신분증을 발급 받기 위해 관계자로부터 안내를 받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모바일 운전면허증 발급 방법 안내문이 9일 오전 서울 강서구 김포공항 국내선에서 열린 '찾아가는 모바일 신분증 발급행사'에 마련돼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모바일 운전면허증 신청 안내문이 9일 오전 서울 강서구 김포공항 국내선에서 열린 '찾아가는 모바일 신분증 발급행사'에 마련돼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뉴스웨이 강민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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