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차전지 소재·부품 및 장비전(K-BATTERY SHOW 2023)'이 13일 오후 경기 고양시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린 가운데 LS전선 관계자가 전기차 충전기를 사용하기 위해 QR결제 방법을 안내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이번 박람회는 사물인터넷, 인공지능 등 미래 IT 기술과의 융합을 통해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할 이차전지산업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부터 9월 15일까지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린다.

뉴스웨이 강민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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