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른쪽)김주현 금융위원장과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이 24일 오전 서울 여의도 63스퀘어에서 열린 제8회 금융의 날 기념식에서 대화를 하며 미소를 짓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금융의 날'은 1964년부터 기념해 온 '저축의 날'이 2016년부터 확대·개편된 법정기념일이다.
이날 포상은 혁신금융, 포용금융, 저축·투자 부문에서 191점이 수여한다.

뉴스웨이 강민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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