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회 충전에 최대 475km까지 운행···이날부터 사전예약 돌입이윤모 대표 "EX30 앞세워 차량 판매량 3만대 달성할 것"
볼보코리아가 28일 오전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열린 'The Big Reveal Volvo EX30'에서 실차를 공개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이번 공개된 'EX30'은 프리미엄 첫 순수 소형 전기 SUV 차량으로 전장 4233mm, 전고 1549mm, 전폭 1837mm, 축거 2650mm 크기를 자랑한다. 69kWh 배터리를 갖춰 1회 충전 시 최대 475km(유럽 인증 기준)까지 운행이 가능하다.
아울러 △전기화 시대를 상징하는 새로운 패밀리룩 △혁신적인 공간 설계 및 스마트 수납 기술 △도시 안전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는 '안전한 공간 기술' △혁신적인 사용자 경험을 선보이는 첨단 커넥티비티 등의 특징이 있다.
이윤모 볼보자동차코리아 대표가 28일 오전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열린 'The Big Reveal Volvo EX30'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이어 "지난 2014년부터 올해까지 전체 수입차 시장이 31% 성장하는 동안 볼보자동차코리아는 같은 기간 무려 471% 성장했다"고 자평했다.
이윤모 볼보자동차코리아 대표가 28일 오전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열린 'The Big Reveal Volvo EX30'에서 발표를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볼보코리아가 28일 오전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열린 'The Big Reveal Volvo EX30'에서 실차를 공개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이는 독일(6570만원) 영국(6810만원) 스웨덴(6750만원)보다 1000만원 가량 저렴한 수준이다.
볼보코리아가 28일 오전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열린 'The Big Reveal Volvo EX30'에서 실차를 공개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내부 인테리어는 중앙 집중화 테마와 혁신적인 공간 연출을 통해 차와 일체화된 경험으로 모든 탑승자에게 편리한 수납공간을 제공한다. 슬라이드 시스템을 적용한 센터 콘솔은 필요에 따라 컵 홀더로 사용하거나 작은 물건을 보관할 수 있다.
볼보코리아가 28일 오전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열린 'The Big Reveal Volvo EX30'에서 실차를 공개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볼보코리아가 28일 오전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열린 'The Big Reveal Volvo EX30'에서 실차를 공개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볼보코리아가 28일 오전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열린 'The Big Reveal Volvo EX30'에서 실차를 공개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뉴스웨이 강민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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