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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BNK경남은행 "내년부터 우체국 창구서도 금융서비스 제공"

금융 은행

BNK경남은행 "내년부터 우체국 창구서도 금융서비스 제공"

등록 2023.11.30 18:40

차재서

  기자

BNK경남은행이 30일 우정사업본부 등과 '창구망 공동이용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사진=BNK경남은행 제공

앞으로 BNK경남은행 소비자는 전국 곳곳에 있는 우체국 창구에서도 통장 입출금, ATM(자동화기기) 서비스를 수수료 없이 이용할 수 있다.

30일 경남은행은 우정사업본부 등과 '창구망 공동이용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서울중앙우체국 스카이홀에서 열린 협약식엔 예경탁 경남은행장과 조해근 우정사업본부장, 박종석 금융결제원장, 황병우 대구은행장 등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내년 상반기부터 우체국 창구에서도 경남은행 서비스를 지원한다. 소비자는 입금(통장·무통장)과 지급, 조회, 자동화기기업무 등 업무를 볼 수 있다.

예경탁 경남은행장은 "창구망 공동이용 업무 협약을 통해 소비자의 편의성은 물론 고령층과 금융약자 등 금융소외계층의 접근성이 크게 향상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소비자 중심의 질 높은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더욱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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