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 장 알리익스프레스 코리아 대표가 6일 오전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열린 '지적재산권 및 소비자 보호 강화 발표' 기자간담회에서 잠시 눈을 감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이번 기자간담회는 알리익스프레스가 한국기업의 지적재산권과 고객보호 강화를 위해 향후 3년간 100억원을 투자와 가품으로 의심되는 경우 증빙서류 없이 100% 환불을 보장하겠다고 발표하기 위해 마련됐다.
레이 장 대표는 지난 9월 국회 정무위원회의 국정감사에 출석해 "한국 전체 거래량 대비 가품 이의제기는 0.015%이다"고 답변하다가 뭇매를 맞은 바 있다.

뉴스웨이 강민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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