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른쪽 네 번째)박상우 국토교통부 장관과 (왼쪽 세 번째)한문희 코레일 사장을 비롯한 내빈들이 29일 오전 서울역에서 열린 '중앙선 KTX-이음 서울역 연장 개통식'에서 열차환송을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이날부터 한국철도공사는 하루 8대(상행 4회·하행 4회) 운행하는 중앙선 KTX-이음 열차를 기존 청량리~안동에서 서울~안동으로 변경한다. 영주, 안동 등 중앙선 이용객들은 서울역까지 환승없이 오갈 수 있다.
이와 함께 중앙선으로 지역 관광을 위해 방문하는 고객 대상으로 1월 한 달간 연계교통 및 관광상품 제휴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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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강민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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