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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 금융당국, 증권사 CEO 소집···부동산 PF·ELS 현안 논의

증권 증권일반

금융당국, 증권사 CEO 소집···부동산 PF·ELS 현안 논의

등록 2024.01.19 15:33

안윤해

  기자

여의도 증권가.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여의도 증권가.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금융당국이 다음주 증권사 최고경영자(CEO)들을 소집해 부동산 PF, 홍콩 H지수 주가연계증권(ELS) 관련 현안을 논의한다.

19일 금융당국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은 24일 15개 증권사 CEO들과 신년 간담회를 개최한다.

해당 간담회에는 김주현 금융위원장, 이복현 금융감독원장과 함께 15개 증권사의 대표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간담회 주요 안건으로는 최근 증권사 업황을 비롯해 부동산 PF 부실 문제, 홍콩 H지수 주가연계증권(ELS), 임직원 내부통제 강화 등이 논의될 전망이다.

현재 증권업계는 연초 태영건설의 기업재무구조개선(워크아웃) 개시로 부동산 PF 리스크 확산 가능성이 거론되면서 건정성이 취약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아울러 금감원은 지난 10일 국내 5개 증권사에 대해 부동산 PF 기획검사를 실시한 결과 임직원의 사익 추구 및 증권사 내부통제 취약점 등을 다수 확인했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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