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14~15일 일반 청약 시작해 2월 말 상장 예정총 공모 주식 수는 37만9000주···신한투자증권·하나증권 주관김병훈 대표 "한차례 꺾이지 않고 10년 연속 매출 성장 달성"
김병훈 에이피알 대표이사가 13일 오후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열린 에이피알 IPO 기자간담회에서 취재진의 질문을 답변하고 있다. (왼쪽부터)김 대표, 신재하 에이피알 부사장.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총 공모 주식 수는 37만9000주로, 전체 발행 주식의 약 5% 수준이다. 2월 2일부터 8일까지 기관 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을 실시했고, 총 공모 규모는 557억~756억원으로 예상 시가 총액은 1조1149억~1조5169억원이다.
일반 투자자 대상 청약은 이달 14일부터 15일까지 진행하며 신한투자증권이 대표 주관을 맡았고, 하나증권이 공동주관을 진행한다. 이달 말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할 예정이다.
김병훈 에이피알 대표이사가 13일 오전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열린 에이피알 IPO 기자간담회에서 '사업소개와 미래성장전략' 주제로 발표를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그는 "사드와 코로나 등 위기에도 우리는 혁신 전략으로 기업 펀더멘탈 강화해왔다"며 "연평균 성장률 157%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김병훈 에이피알 대표이사가 13일 오후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열린 에이피알 IPO 기자간담회에서 취재진의 질문을 답변하고 있다. (왼쪽부터)김 대표, 신재하 에이피알 부사장.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신재하 에이피알 부사장이 13일 오후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열린 에이피알 IPO 기자간담회에서 취재진의 질문을 답변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신재하 에이피알 부사장이 13일 오후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열린 에이피알 IPO 기자간담회에서 취재진의 질문을 답변하고 있다. (왼쪽부터)김병훈 에이피알 대표이사, 신 부사장.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김병훈 에이피알 대표이사가 13일 오전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열린 에이피알 IPO 기자간담회에서 '사업소개와 미래성장전략' 주제로 발표를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김병훈 에이피알 대표이사가 13일 오전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열린 에이피알 IPO 기자간담회에서 '사업소개와 미래성장전략' 주제로 발표를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오른쪽)김병훈 에이피알 대표이사가 13일 오후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열린 에이피알 IPO 기자간담회에서 연단을 나서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뉴스웨이 강민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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