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광흠 삼성화재 리본노동조합 위원장이 19일 오전 서울 서초구 한국컨퍼런스센터에서 열린 '24년 삼성그룹 초기업 노동조합 출범식'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초기업 노조'는 삼성그룹의 계열사 노조 연대인 삼성전자 디바이스경험 노조, 삼성디스플레이 열린노조, 삼성화재해상보험 리본노조, 삼성바이오로직스 상생노조 등 조합원 수는 약 13,000명으로 이루어져 있다.
이는 삼성 관계사 노조 중 최대 규모인 전국삼성전자노조(17,743명 2월 16일 기준)와 버금가는 수준이다. 삼성 계열사 노조가 연대를 벗어나 공식적인 통합노조로 출범하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뉴스웨이 강민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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