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공항 찾은 여행객들 대상으로 캠페인 펼쳐'개인정보 노출에 대한 경각심'···제고개인정보 보호 관련 행사···이달 15일까지 진행
고학수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위원장과 윤형중 한국공항공사 사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4일 오후 서울 강서구 김포공항 국내선에서 열린 '여행 속 개인정보 보호 캠페인'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이번 캠페인은 여행객들이 여행 과정에서 무심코 발생할 수 있는 개인정보 노출에 대한 경각심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고학수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위원장은 윤형중 한국공항공사 사장과 만나 '개인정보 노출 및 보호' 등에 대해 의논했다. 이후 대학생기자단과 함께 공항 이용객 대상으로 '개인정보 보호' 활동을 알렸다.
고학수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위원장과 윤형중 한국공항공사 사장이 4일 오후 서울 강서구 김포공항 국내선에서 열린 '여행 속 개인정보 보호 캠페인'에서 공항 이용객 대상으로 개인정보 보호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한국공항공사의 마스코트인 포티가 4일 오후 서울 강서구 김포공항 국내선에서 열린 '여행 속 개인정보 보호 캠페인'에서 공항 이용객들 대상으로 개인정보 보호 관련 홍보활동을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왼쪽 첫 번째)고학수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위원장과 (오른쪽 첫 번째)윤형중 한국공항공사 사장이 4일 오후 서울 강서구 김포공항 국내선에서 열린 '여행 속 개인정보 보호 캠페인'에서 공항 이용객 대상으로 개인정보 보호를 설명하기 앞서 대화를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한국공항공사의 마스코트인 포미가 4일 오후 서울 강서구 김포공항 국내선에서 열린 '여행 속 개인정보 보호 캠페인'에서 공항 이용객들 대상으로 개인정보 보호 관련 홍보활동을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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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학수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위원장이 4일 오후 서울 강서구 김포공항 국내선에서 열린 '여행 속 개인정보 보호 캠페인'에서 공항 이용객 대상으로 개인정보 보호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고학수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위원장과 윤형중 한국공항공사 사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4일 오후 서울 강서구 김포공항 국내선에서 열린 '여행 속 개인정보 보호 캠페인'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한국공항공사의 마스코트인 포미가 4일 오후 서울 강서구 김포공항 국내선에서 열린 '여행 속 개인정보 보호 캠페인'에서 공항 이용객들 대상으로 개인정보 보호 관련 홍보활동을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뉴스웨이 강민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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