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식 고용노동부 장관 "안전 인식부터 바꿔야"이왕근·이길섭 부사장과 안종주 이사장 등 참석협약 통해 '조선업 10대 주요 안전수칙' 등 확대·전파
이정식 고용노동부 장관을 비롯한 내빈들이 22일 오후 서울 중구 LW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조선업 안전문화 확산 협약 체결에서 '안전을 향한 닻을 올리자' 적힌 슬로건을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이번 협약은 최근 조선업이 수주량 회복으로 호황을 맞고 있으나, 신규 인력이 다수 유입되고 작업량이 증가됨에 따라 중대재해 발생 위험도 높아지고 있는 데 따른 것이다.
이정식 고용노동부 장관을 비롯해 이왕근 삼성중공업 부사장, 이길섭 한화오션 부사장, 안종주 안전보건공단 이사장, 성현철 케이조선 전무, 이준엽 HD현대중공업 전무, 윤의성 HD현대미포 전무, 이만섭 HD현대삼호 전무, 허정구 HJ중공업 전무, 이종엽 대선 상무 등이 참석했다.
이정식 고용노동부 장관이 22일 오후 서울 중구 LW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조선업 안전문화 확산 협약 체결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이정식 고용노동부 장관이 22일 오후 서울 중구 LW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조선업 안전문화 확산 협약 체결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이정식 고용노동부 장관을 비롯한 내빈들이 22일 오후 서울 중구 LW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조선업 안전문화 확산 협약 체결에서 협약서에 서명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이길섭 한화오션 부사장, 이 노동부 장관, 이왕근 삼성중공업 부사장.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이정식 고용노동부 장관이 22일 오후 서울 중구 LW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조선업 안전문화 확산 협약 체결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원청에 비해 안전관리에 취약한 협력업체를 위한 지원도 강화하고, '위험표지판 부착 캠페인', '조선업 10대 주요 안전수칙'도 확대·전파한다.
이정식 고용노동부 장관이 22일 오후 서울 중구 LW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조선업 안전문화 확산 협약 체결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이길섭 한화오션 부사장이 22일 오후 서울 중구 LW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조선업 안전문화 확산 협약 체결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이왕근 삼성중공업 부사장이 22일 오후 서울 중구 LW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조선업 안전문화 확산 협약 체결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이정식 고용노동부 장관이 22일 오후 서울 중구 LW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조선업 안전문화 확산 협약 체결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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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강민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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