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HD현대중공업·삼성SDI 등 대기업 참여'대중소상생 아카데미 성공을 위한 업무협약'이정식 장관 "노동시장 이중구조 꼭 해결해야 할 문제"
이정식 고용노동부 장관이 2일 오후 서울 여의도 FKI타워에서 열린 대중소상생 아카데미 신규 운영기관 협약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이번 협약식은 고용노동부와 8개 대기업·협력사 대표들이 한 자리에 모여 '대중소상생 아카데미 성공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중소상생 아카데미'는 교육과 훈련 분야에서의 노동시장 이중구조 개선을 위해 올해부터 시행되는 사업으로 대기업이 자사 근로자를 대상으로 하는 교육훈련 프로그램을 협력사에도 공유하고 정부가 지원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이정식 고용노동부 장관이 2일 오후 서울 여의도 FKI타워에서 열린 대중소상생 아카데미 신규 운영기관 협약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그러면서 그는 "다양한 주체가 여러 방법으로 지속적으로 노력해야 한다"며 "대중소기업 간 격차 해소는 근로조건뿐만 아니라 직업훈련 측면에서도 중요하다"고 언급했다.
(오른쪽)이정식 고용노동부 장관과 김광수 포스코피알케이 대표이사가 2일 오후 서울 여의도 FKI타워에서 열린 대중소상생 아카데미 신규 운영기관 협약식에서 악수를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왼쪽 다섯번째)이정식 고용노동부 장관을 비롯한 내빈들이 2일 오후 서울 여의도 FKI타워에서 열린 대중소상생 아카데미 신규 운영기관 협약식에서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왼쪽부터)김진국 선진기업 대표이사, 장혁진 HD현대중공업 전무, 김광수 포스코피알케이 대표이사, 양병호 포스코 부사장, 이 장관, 김규봉 HMM오션서비스 대표이사, 김홍대 웨스턴쉽핑코포레이션 대표이사, 서관희 SK에너지 부사장, 홍대성 제이콘 대표이사.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기존 공동 훈련은 업무부담으로 주로 단기 훈련으로 이루어지는 한계가 존재했으나, 대중소상생 아카데미는 40시간 이상의 고품질 장기훈련을 여러 단기과정으로 모듈화로 제공해 현업의 부담을 줄이면서도 체계적인 역량개발이 가능하다.
이정식 고용노동부 장관을 비롯한 내빈들이 2일 오후 서울 여의도 FKI타워에서 열린 대중소상생 아카데미 신규 운영기관 협약식에서 협약서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왼쪽부터)김규봉 HMM오션서비스 대표이사, 김홍대 웨스턴쉽핑코포레이션 대표이사, 서관희 SK에너지 부사장, 홍대성 제이콘 대표이사가 2일 오후 서울 여의도 FKI타워에서 열린 대중소상생 아카데미 신규 운영기관 협약식에 참석해 자리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오른쪽부터)양병호 포스코 부사장, 김광수 포스코피알케이 대표이사, 장혁진 HD현대중공업 전무, 김진국 선진기업 대표이사가 2일 오후 서울 여의도 FKI타워에서 열린 대중소상생 아카데미 신규 운영기관 협약식에 참석해 자리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왼쪽)이정식 고용노동부 장관과 강현철 산업인력공단 능력개발이사가 2일 오후 서울 여의도 FKI타워에서 열린 대중소상생 아카데미 신규 운영기관 협약식에서 서명을 마친 후 협약서를 살펴보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뉴스웨이 강민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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