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이 1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금융감독원 본원에서 열린 '가상자산 불공정거래 대응을 위한 서울남부지방검찰청-금융감독원 합동 워크샵'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이번 워크샵은 가상자산법 시행과 함께 그간의 공조를 더욱 강화해 불공정거래 현안에 긴밀히 협력을 하고자 마련됐다.
아울러 이번주 가상자산이용자보호법 시행을 앞두고 불공정거래 행위에 엄정 대응을 위한 준비를 논의했다.

뉴스웨이 강민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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