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재훈 롯데물산 대표이사가 6일 오전 서울 송파구 석촌호수 동호 수변무대에서 열린 롯데월드몰 오픈 10주년 공공미술 프로젝트 '랍스터 원더랜드' 오프닝 세리머니에 참석하기 위해 행사장으로 들어서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랍스터 원더랜드'는 영국 출신의 세계적인 팝 아티스트 '필립 콜버트'와 협업한 프로젝트로 지난 2014년 10월 개장 이래 10년간 롯데월드몰을 사랑해준 고객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하기 위해 기획됐다.
장 롯데물산 대표이사와 서강석 송파구청장, 필립 콜버트 작가 등이 자리를 빛냈다.

뉴스웨이 강민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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