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5회째인 박람회, 이달 27일까지 열려강남훈 "수소산업 글로벌 플랫폼 도약 위해 최선"최남호 "수소 인프라 구축 문제없이 진행할 것"
(앞 줄 왼쪽 다섯 번째)최남호 산업통상자원부 2차관을 비롯한 내빈들이 25일 오전 경기 고양시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린 H2 MEET 2024 개막식에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올해 5회 째를 맞이한 H2 MEET 2024는 국내외 최신 수소 기술과 수소 제품을 만나볼 수 있는 글로벌 수소 산업 전시회이다.
국내외 주요 기업이 수소 엔진·수소 트랙터·수소 카고바이크 등 수소 모빌리티 제품을 전시하며, 수전해·탄소 포집 등 청정수소 생산 설비기술·액화수소 탱크·수소 파이프라인·수소 충전소 등 다양한 수소 저장운송 제품을 만나 볼 수 있다. 이날부터 이달 27일까지 킨텍스에서 열린다.
(오른쪽)강남훈 H2 MEET 조직위원장과 장재훈 현대자동차 사장이 25일 오전 경기 고양시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린 H2 MEET 2024 개막식에서 대화를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강남훈 H2 MEET 조직위원장이 25일 오전 경기 고양시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린 H2 MEET 2024 개막식에서 개회사를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최남호 산업통상자원부 2차관이 25일 오전 경기 고양시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린 H2 MEET 2024 개막식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그러면서 그는 "올해 5월 세계 최초로 청정수소발전 인프라를 개발하고 수소버스, 트럭 등 상용차 보급, 수소 액화충전과 생산기지 건설, 유통 인프라 구축을 문제없이 진행할 계획이다"고 덧붙였다.
(오른쪽 여섯 번째)최남호 산업통상자원부 2차관을 비롯한 내빈들이 25일 오전 경기 고양시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린 H2 MEET 2024 개막식에 참석해 현대차그룹의 이동형 수소연료전지 발전기를 살펴보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H2 MEET 2024 개막식이 25일 오전 경기 고양시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린 가운데 관람객들이 현대자동차 부스를 찾아 엑시언트 수소 전기트럭을 살펴보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최남호 산업통상자원부 2차관을 비롯한 내빈들이 25일 오전 경기 고양시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린 H2 MEET 2024 개막식에 참석해 HD현대인프라코어 부스를 찾아 수소엔진인 HX12를 살펴보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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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강민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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