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12·3 비상계엄 사태 등 관한 신뢰성 대응 발표최상목 부총리 "경제정책 여야정 합의 하에 추진"조태열 장관 "수습절차 불확실성 완화된 모습"
이번 합동간담회는 최근 12·3 비상계엄 사태 등에서 발생된 경제·외교 분야의 신뢰도 하락을 서둘러 바로잡겠다는 의지로 해석되고 있다.
최상목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18일 오전 서울 중구 코시스센터 다목적홀에서 열린 합동 외신기자 간담회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최상목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과 조태열 외교부 장관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18일 오전 서울 중구 코시스센터 다목적홀에서 열린 합동 외신기자 간담회에 참석해 자리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최상목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과 조태열 외교부 장관이 18일 오전 서울 중구 코시스센터 다목적홀에서 열린 합동 외신기자 간담회에 참석해 자리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오른쪽)최상목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과 조태열 외교부 장관이 18일 오전 서울 중구 코시스센터 다목적홀에서 열린 합동 외신기자 간담회에 참석하기 간담회장으로 들어서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왼쪽)최상목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과 조태열 외교부 장관이 18일 오전 서울 중구 코시스센터 다목적홀에서 열린 합동 외신기자 간담회에 참석해 의논을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최상목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18일 오전 서울 중구 코시스센터 다목적홀에서 열린 합동 외신기자 간담회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왼쪽)최 부총리, 조태열 외교부 장관.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조태열 외교부 장관이 18일 오전 서울 중구 코시스센터 다목적홀에서 열린 합동 외신기자 간담회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왼쪽)최상목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조 외교부 장관.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뉴스웨이 강민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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