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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 다올투자증권, 황준호 대표 체제 유지···임추위 후보 추천

증권 증권·자산운용사

다올투자증권, 황준호 대표 체제 유지···임추위 후보 추천

등록 2025.03.18 08:17

수정 2025.03.18 09:49

김다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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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준호 다올투자증권 대표.황준호 다올투자증권 대표.

다올투자증권이 신규 대표이사로 내정했던 임재택 한양증권 대표 영입이 무산되면서 황준호 대표 체제를 유지할 전망이다.

18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다올투자증권은 지난 17일 임원후보추천위원회에서 황준호 대표이사 사장을 최고 경영자 후보로 추천하고 오는 21일 개최 예정인 주주총회에서 사내이사 선임의 건으로 안건 부의 예정이라고 밝혔다.

다올투자증권 관계자는 "오는 21일 개최 예정인 주주총회에서 사내이사 선임의 건으로 안건 부의 예정으로 안건이 승인될 경우, 주주총회 후 이사회에서 대표이사로 선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다올투자증권은 당초 이번 주주총회에서 이병철 다올금융그룹 회장과 황준호 대표를 사내이사로 재선임하고, 임재택 한양증권 대표를 신규 사내이사로 선임하는 안건을 의결할 예정이었다.

임 대표는 다올투자증권의 새 대표가 될 예정이었지만 지난 14일 임 대표가 돌연 다올투자증권 대표직을 포기하고 한양증권 대표직을 유지하겠다고 밝히면서 무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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