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환 금융위원장,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이복현 금융감독원장 등 참석자들은 향후 F4 회의를 중심으로 시장상황을 면밀히 모니터링할 방침이다. 또한 필요시에는 상황별 대응계획에 따라 가용한 시장안정조치를 시행하기로 했다.

뉴스웨이 박경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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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최상목 "F4회의 금융시장 모니터링 강화···필요 시 시장안정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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